23년도 불우이웃돕기 시합을 마지막으로 올 한해도 부천시테니스협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 모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글을 올리고 저의 클럽이 욕을 먹으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타클럽을 욕먹이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조금은 개선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립니다.
상황은 불우이웃돕기 골드부 결승전입니다. 결승전간 동일클럽도 아니고 타클럽간 경기인데 어느 한쪽팀에 소속된 클럽에서 심판진을 운영한다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시합 시작전에 미리 얘기를 했더라면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지 않았겠지만, 경기가 바로 시작되는 관계로 경황이 없었고 이사실은 경기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시합간 편애한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생각한것도 2번정도 되었고요. 물론 제 생각이었지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잘못된 경기 운영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저의 짪은 생각이지만, 다음 시합부터는 이러한 일들로 괜한 오해를 사거나 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