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국민생활체육연합회장배 전국 휠체어테니스대회
제14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연합회(회장 박현규)전국 휠체어대회가 6월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시 염주실내테니스장에서 개막됐다.
염주실내테니스장에서 가진 입장식에는 박현규 전국테니스연합회장과 김문일 랭킹위원장, 김유지 광주광역시테니스
연합회장 전주언 서구청장, 양삼길 광주광역시장애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장애인들에게 재활의지를 북돋워주고, 생활체육에 더많은 장애인들이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서 소
외 계층의 장애인들에게 삶의 의욕과 건강을 고취하기 위해 창설됐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84명의 휠체어테니스선수중 국가대표급만 제외하고 34명이 출전했다. 경기는 랭킹순위에 따라
메인드로, 세컨드드로, B 드로로 치러졌다.
주최: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주관:광주장애인테니스협회, 국민생활체육광주광역시테니스연합회
후원: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국민생활체육협의회, 광주장애인체육회
▲광주 염주실내테니스장에서 입장식을 마친후 휠체어선수들과 내빈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휠체어선수들의 활성화를 다짐했다.
▲휠체어대회 기간에는 광주북구장애인복지회(회장 문상필) 봉사자들이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 대구에서 왔어예~ 휠체어대회 심판들. 왼쪽부터 박남순, 임옥순, 임필태, 김재옥.
이들은 테니스동호인이면서 실력도 뛰어나고 국내 심판자격증을 소유한 우먼파워들.
벌써 몇 해에 걸쳐서 휠체어 선수들과 함께 하다보니 거리감도 없고, 오히려 마음 씀씀이는 일반인보다 더 좋아
선수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
▲ 휠체어 국가대표 감독(오른쪽 주득환)과 코치(왼쪽 김재옥). 주 감독은 어린시절
휠체어테니스에 물심양면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유관호 교수의 일을 도와주다
지금은 자신이 휠체어 감독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휠체어테니스는 서울 대구 수원 광주 인천 충남 전북에서 총 84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고 특히 여자선수는 단 5명에 불과하다고 한다.
김재옥 코치는 경화여상 테니스선수출신. 휠체어 선수들의 주연령층은 40대. 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다가 중도 장애를 입은 후 사회로 나오기 때문에 연령층이 높다고
한다.
▲ 박현규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휠체어 선수가
선수 선서를 하고 있다.
◀ 양삼길 광주시 장애인테니스
협회장은 출전선수들에게 "동지
여러분 함께 활기찬 생활을 하
자" 며 유난히 강한 동지애를 표
했다. 양 회장 역시 휠체어에 앉
아 있지만 선수들의 멋진 샷이
나오면 어김없이 박수로 환호해
주었다.
| 경 기 결 과 (메인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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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
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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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
김삼주 |
김삼주/김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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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 |
김승진 |
이성모/진두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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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 |
이성모 |
최용궁/배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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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궁 |
최영규/권용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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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기 결 과 (세컨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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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
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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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
박주연 |
유제남/박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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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 |
기성이 |
김덕우/김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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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 |
유제남 |
이재철/추웅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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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우 |
기성이/진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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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 기 결 과 (B-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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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
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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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
심명보 |
박춘섭/심명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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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 |
강운기 |
안병호/이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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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 |
박춘섭 |
김창규/이종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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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문 |
강운기/이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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