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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회에서는 3월18일 영월내성초교 테니스부에게 꿈나무 육성지원품을 전달했다. 사진은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선수 12명과 행사에 참석한 영월군연합회 임원진. 뒷줄 왼쪽부터 어른 중심으로 첫 번째가 박승식 체육부장, 영월군연합회 사무국장, 세 번째는 함경환 교감, 네 번째는 이동규 영월군연합회장, 박현규 전국연합회장, 김문수 코치, 윤일남 운영실장. |
국민생활체육 전국테니스연합회(회장 박현규)에서는 지난 3월18일 영월내성초등학교 테니스부에게 꿈나무 육성 지원품 300여만원어치를 전달하고 씩씩하고 무럭무럭 자라나 줄 것을 당부했다.
영월내성초등학교 테니스부는 최근 영월군(군수 박선규)에서 엘리트 체육육성을 통하여 영월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재정된 꿈나무 육성 지원학교로 테니스부가 지정되면서 전담 코치(김문수)가 배정되었고, 이에 전국테니스연합회에서는 테니스용품으로 꿈나무들을 지원하게 된 것.
테니스용품에는 라켓을 비롯해 스트링, 그립붕대, 연습볼 500개 등이 지원됐다.
전국테니스연합회에서는 테니스 꿈나무들이 방과 후 테니스 수업을 통해 건강하고 , 일인일기의 재능을 잘 살려 강원도내 초교 테니스님의 명백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선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테니스연합회에서는 지난해에도 거진초등학교에 육성지원품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초교 꿈나무들이 훈련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