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간판 이형택이 늦은 나이에 일을 내고 있습니다.
어제 일요일 아침 7:30에 머레이와의 32강 경기에서 이형택은 3:1로 이겼습니다.
16강은 러시아의 랭킹4위인 다비덴코와 4일 새벽 5:30에 경기를 할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부천의 실업팀 부천시청 이승훈선수의 한국실업 연맹전 개인 단식 결승전이
우천관계로 일요일 오후 3시에 있었습니다.
금요일 개인 복식까지도 포기하면서 단식우승을 위해 준비를 했는데 그놈의 비가 오는 바람에....
아쉽게도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그렇치만 이번 시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감독님 이하
부천시청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