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날씨속에 대회를 개최 하시느라 고생하신 부천중동클럽 회장님이하 회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천을 대표하는 클럽으로 명명하기에 조금의 부끄러움이 없는 클럽이었음을 입증하는 대회였던 것 같습니다. 환갑이 가까우신 고문님에서 부터 직접 라인기를 잡고 줄을 그으시는 모습을 뵐 때..., 자그마한 참가상품 하나에도 조금의 이득 보다, 참가분들의 마음에서 직접 노심초사 준비하신 박봉선 사무국장님(부천시연합회). 전국테니스 동호인들을 모셔 놓고 단순한 하나의 대회가 아닌 손님을 대접 하고자 하는 진심어린 회원님들의 모습을 뵈며, 앞으로 동호인대회가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 하신 대회였던 것 같습니다. 중동클럽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