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요일 연합회장기 관내 단체전이 있었읍니다. 1년중 가장 큰 행사인데 연합회장님 께서는 전국에 출전을 하셨읍니다 같이 파트너를 하여 출전한 000클럽에서는 1부팀 인원이 부족하여 단체전대회 출전을 포기 했다고 합니다. 본인 역시 전국대회에 출전 하려고 하였으나 관내 단체전을 더 중요시 생각하여 전국대회를 포기 하였읍니다.
이 점은 연합회장님께서 잘못하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지훈12-10-15 10:18
읽는 눈을 의심케 하는 글입니다.
연합회장배대회였는데 연합회장이 전국대회를 나갔다는 말씀인가요?
김선학12-10-16 07:55
'나' 보다는 '우리'가 더 먼저인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돈, 성공 보다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던 일 이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실망스러워 하며 아쉬워 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즐테' 라는 말은 '나'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닌 '함께' 즐기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