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분위기가 여엉~~~활기가 없어 중동주공의 자랑이나 할까합니다.
주말에 있었던 대회에서 선전을 한 중동주공의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토요일에 있었던 석천배에서 김민수,김종구조가 아쉬운 3위에 그쳤습니다.
이날 김민수 선수는 쥐가내린 가운데 준결승에서 타이블랙 5:7로 져 아쉬움이 더하였고
일요일 광명시의장배 청년부에서는 장규남,김종구조가 8강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김종구선수는 라켓2자루 거트가 끊어져 다른사람 라켓으로
8강전을 치뤄 어려움이 더 했던 경기였습니다.
부천에서는 월리그전이 열린 가운데 최창석옹이 우승을 하였더군요. ㅋㅋㅋㅋ
이번 주말은 중동주공의날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모두 축하드리고 열심히 운동들 하시고 협의회장배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즐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