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크럽에 참가하신 선수,응원단 여러분 어제 밤새 편안들 하셨는지요?
하늘의 도움(?)으로 무사히 대회를 마칠수 있었음을 연합회장님이하 사무국장님,여러 이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비"란놈의 심술로 1부대회를 못할까하는 우려를 각 코트 관리를 잘하여주신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마무리 할수있어 더 없는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덕에 "우승" 이라는 행운까지도 잡았으니 금상첨화가 아닐수 없어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부천시,아니 전국에서도 유래가 없을거로 생각되는 4강팀 전원이 한클럽회원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도 만들었으니 이 또한
중동주공클럽에 몸담고 있음이 자랑스럽기가 그지 없습니다.
대회를 잘 마치고 나니 또 비가 내립니다. 하루정도는 쉬라는 하늘의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테니스를 너무 좋아해서 많치 않은 시간을 쪼개서 운동을 하고 밤늦게 까지 소주한잔을 기울이며 테니스얘기로 시간가는줄도
모르며 지내온 지난날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개인적으로 2부대회 우승도 하고 천마배 1회대회 준결승에서 롤러 모서리에
부딪쳐 오른발 정갱이가 찢어져 14바늘을 꿰맸던 일.등등등...감회가 새로워집니다.*^ ^*
이 비가 그치면 또 추워지겠죠?
올해도 독감이 더욱 기승을 부릴거라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웃는 얼굴로 코트에서 뵙도록 하지요.
즐테하시고 동호인 이라고 규칙에서 예외 일수는 없습니다.
신완일04-09-20 18:47
고맙습니다!
이거 되게 쑥스럽네~~~
이승희04-09-20 17:47
먼저, 우승을 축하합니다. 바뜨,
4강팀 전원이 한 클럽 소속이라는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쓱삭~ 쓱삭~ (요거이 무슨 소린지 알죠?)
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