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승 이라는 짜릿한 쾌감을 맛 보신그 분을 축하 합니다.
부천의 우승자 신고식이 있은후 터진 물고에 우승자들이 속속들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7.17배에서 문형섭 선생님의 장년부 우승, 이후 약대주공의 강석환 선생님의 수 없는 도전 속에서
강릉 임해배 장년부에서 우승의 짜릿함을 맛 보셨다 합니다.
부천 테니스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서 축하 드리는 바입니다.
계속되는 부천의 우승자 릴레이가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언제나 테니스 안에서 행복 하시기를........
다시 한번 우승자가 되신 강석환 선생님에게 축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