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     "승리를 향한 열정의 샷!!"     부천시 테니스협회 http://www.lifetennis.org

이전달 2023년 03월 다음달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테니스뉴스
부천시청팀 소식
동호회탐방
후원사광고게시판
시의장기
 
작성일 : 17-07-18 16:19
[태국]"이를 악물고 뛰겠다"...NH농협은행 김세현 서키트 첫 4강 진출
 글쓴이 : KTA
조회 : 30,344  

[대한테니스협회=신동준 홍보팀 기자] NH농협은행의 새로운 얼굴 김세현이 생애 첫 국제대회 4강에 올랐다.
 
김세현(NH농협은행, 1146위)은 13일(한국시간) 태국 후아힌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후아힌국제여자서키트(1만5천달러) 8강에서 태국의 7번시드인 루앙남 누드니다를 6-1, 6-1로 물리치고 4강에 안착했다.
 
김세현은 예선 1회전부터 4강(5연승)까지 평균 1시간 16분으로 파워풀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또한, 세트당 6-1로 승리한 세트수는 10번(5매치)에서 무려 8번으로 쉽게 이겼다. 4강 진출까지 무실세트 행진을 달리고 있다.
 
생애 첫 국제서키트 4강에 진출한 김세현 인터뷰.
 
-4강 진출 소감은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4강을 가게되서 일단 너무 기쁘다. 처음엔 본선가는 것만 목표로 삼았지만 점점 볼 컨디션이 올라오고, 몸의 컨디션도 올라오다 보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잘할 수 있었던것 같다.
 
-예선부터 본선 4강까지 올라왔으며, 세트당 6-1을 8번이나 승리했다. 또한, 8강부터는 다 6-1로 이겼는데 현재 몸 컨디션이 좋은가?
=처음 예선을 시작했을 때 왼쪽 발등이 아파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계속 관리 하다보니 괜찮아졌다. 태국은 현재 덥다. 또한, 습하다보니 호흡이 잘 안되서 힘들었는데 시합을 계속 하면서 적응됐다. 지금은 컨디션이 좋은 상태다.
 
-5연승중이다. 고비였던 경기는?
=고비였던 경기는 예선 파이널경기다. 이유는 습한 날씨에 호흡도 안되면서 다리도 안 따라가고, 발도 아픈 상태여서 모든게 안좋았다. 그러나 고비를 극복하면서 악착같이 했던 시합이 날 더 강하게 만들어준 것 같다.
 
-그동안 고양시청에서 NH농협은행으로 이적하고 힘든 적응력과 시기를 보냈다. 이후 국제대회인 서키트에서 생애 첫 단식 4강에 올랐는데 힘든 시기를 알려달라.
=고양시청에서 좋은 기회로 NH농협은행을 이적한 후 박용국 단장과 김동현 감독이 많이 알려줬다. 멘탈적인 부분이나 스킬 등 많이 잡아주셨고, 항상 같이 운동하는 (홍)현휘언니랑 영원이와 매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운동한 것이 결과로 나와 기쁘다.
 
-다음 4강 상대는 미카엘라 햇(호주, 633위)와 붙는다. 각오는
=아마 작년 김천 시합때 본걸로 기억한다. 그 당시에는 예선 선수였었는 데 지금보니 우승경력도 있을 만큼 잘하는 선수로 올라왔다. 내일(14일)지면 또 다시 예선을 뛰어야 하기때문에 이를 악물고 뛰겠다.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Total 1,86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0 [영국]윔블던(5) 현장 관전의 맛 KTA 07-18 31431
1709 [영국]윔블던 4강 오른 리바리코바와 한국 여자 선수 KTA 07-18 29454
1708 [태국]"이를 악물고 뛰겠다"...NH농협은행 김세현 서키트 첫 4강… KTA 07-18 30345
1707 [순창 U12]주니어선수권 '홍연초 양세연 12세부 2관왕'… KTA 07-18 29051
1706 대한테니스협회-네이버, 영상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KTA 07-18 28256
1705 [양구]명지대, 순천향대, 인천대 개인전 금메달을 휩쓸었다 KTA 07-12 33198
1704 [영국]박의성 윔블던 주니어 1회전 패배 KTA 07-12 32761
1703 [안성]안성퓨처스와 FILA 동호인 원포인트 레슨 KTA 07-05 34570
1702 [런던]박의성, 로햄튼주니어대회 1회전 통과 KTA 07-04 34955
1701 [안성]국내 ‘흙신’ 김영석, 안성퓨처스 2관왕...“국제무대 도… KTA 07-03 34656
1700 [안성]이태우, 승리의 비결은 따로 있다...타 마시는 에너지드링… KTA 07-03 33615
1699 [안성]김영석 “클레이코트가 나에겐 유리하다”...첫 퓨처스 우… KTA 07-03 33751
1698 [안성]이태우 “질수록 단단해졌다”...강철체력 이태우 인터뷰 KTA 07-03 32227
1697 [안성]돌풍 이태우, 2주만에 결승진출...빅서버 김영석과 우승 … KTA 07-03 32441
1696 [안성]‘흙맨’ 김영석, 안성퓨처스 결승 진출...“퓨처스 첫 우… KTA 07-03 29418
1695 [안성]오성국 “나의 장점을 살렸다”...정홍에 역전승하며 국내… KTA 07-03 29764
1694 [안성]김재환, 국내 첫 퓨처스 4강...(안성퓨처스) 체력, 멘탈 … KTA 07-03 29465
1693 [영국]장수정마저 윔블던 예선 1회전 탈락...방어하지말고 도전… KTA 07-03 30164
1692 [영국]한나래도 예선 1회전 탈락...그랜드슬램 두 번 역전패 KTA 07-03 29501
1691 [영국]권순우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KTA 06-28 30681
1690 [영국]이덕희도 예선 1회전탈락...윔블던 4번째 참가한 이덕희 KTA 06-28 30943
1689 [영국]권순우, 윔블던 예선 1회전탈락...올시즌 잔디코트 2패 KTA 06-28 30584
1688 [영국]국가대표 에이스 권순우, 그랜드슬램 첫 도전 KTA 06-28 30890
1687 [대구]국가대표 정홍, 3번째 우승 KTA 06-28 31159
1686 [대구]"대구퓨처스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대구퓨처스 네이버… KTA 06-28 30688
 1  2  3  4  5  6  7  8  9  10    

14560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486 부천시테니스협회
사무국 : 032-662-4567 / 팩스 : 032-662-4565
COPYRIGHT(C)1998-2010 DSWE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