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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03 11:05
[안성]김영석 “클레이코트가 나에겐 유리하다”...첫 퓨처스 우승을 노리는 김영석 인터뷰
 글쓴이 : KTA
조회 : 34,229  

'흙맨' 김영석(현대해상, 750위)이 두꺼운 임팩트로 포핸드를 구사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안성)=황서진 신동준 홍보팀 기자] 김영석(현대해상, 750위)은 1일 안성스포츠파크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안성국제남자퓨처스(총상금 1만5천달러/클레이코트) 4강전에서 같은 팀인 김재환(현대해상, 1154위)에 2시간 28분만에 4-6, 7-5, 4-0 Ret. 기권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김영석의 클레이코트 총 성적은 29승 15패다. 지난해 안성퓨처스 4강에 올랐으며, 2015, 2016년 중국 안닝퓨처스(당시 1만달러) 준우승 성적도 클레이코트에서 이뤄낸 것이다. 왼손잡이인 김영석은 스핀력을 많이 강조한 포핸드와 경기흐름을 무너뜨리는 서브앤드 발리 등이 주무기다.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단복식 2관왕을 노리는 김영석 인터뷰. 
 
-오늘 4강에서 1세트는 부진했으나, 착실한 서브앤드 발리로 역전 기권승을 거두었다. 경기소감은
=2세트 후반에 경기흐름을 많이 벌려 마음 편히 플레이를 펼쳤다. 전반적으로 서브앤드 발리를 많이 시도한 게 더 효과가 있었고, 서브앤드 발리를 하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가져올 수 있었다.
기습적인 발리가 장기인 김영석(현대해상, 750위)
 
-안성퓨처스는 클레이코트라 매년 선수들이 근육경련으로 호소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 또한, 마지막 퓨처스 대회이며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클레이코트는 많이 뛰어야 하는 코트이기 때문에 힘든 것 당연하다. 그리고 클레이코트 전 대회가 4주씩 연달아 있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모두 지쳐있다. 마지막 안성퓨처스를 뛰는 선수들은 힘이 들 수 밖에 없다.
 
-최근 2016년 중국 안닝퓨처스(F3)이후 약 1년만에 국제대회 결승에 올라왔다. 그러나 김영석은 준우승 타이틀만 2개 보유하고 있다. 준우승 성적은 전부 클레이코트에서 나왔는데 이번 안성퓨처스도 클레이코트라 결승에 올라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 몸 컨디션은 좋은가
=중국퓨처스 2년 연속 준우승을 했다. 준우승한 코트는 모두 클레이코트다. 안성도 클레이코트라 자신있고, 나도 클레이코트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대회는 느낌이 새롭다.
 
-작년까지만 해도 한솔후원 선수로 국제대회만 출전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현대해상으로 소속되어 대회를 출전하는데 올해 목표는
=안성퓨처스를 발판삼아 이번 달 중순에 시작하는 한국선수권대회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하겠다. 
 
-돌풍이자 상승세인 이태우와 결승전 맞붙는다. 각오는
=내일 한경기 남았는데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꼭 우승하겠다. 
 
ITF 안성국제남자퓨처스테니스대회 결승전은 2일 오후 1시에 네이버스포츠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1일 복식우승을 차지한 김영석(왼쪽)과 정홍
 
대한테니스협회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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